제주 휘발유값 1,200원대까지 하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07 11:10

제주지역 휘발유값이 1천 200원 대까지 내렸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늘(7일) 기준
제주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 275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가격은 최근 3년 동안 가장 낮은 것이며
정부가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했던
지난 2008년 12월 셋째주 당시 1천 298원보다도 낮습니다.

경유 가격도 1천 143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주요 산유국이 원유를 증산하면서
국제유가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폭등하고 있어
기름값 또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