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간
직영관광지에 대한 특별방역이 이뤄졌습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어제(6일) 하루 민관군 1천200여 명이 참여해
2천800여 개소에 대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쇠소깍과 송악산 등 관광명소는 물론
버스 승차장과 마을회관 등의 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역이
이뤄졌습니다.
지난 연휴기간 관광객 19만 여명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서귀포시 직영관광지에는
5만6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