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해 무산됐던
화장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재도전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제주 맞춤형 화장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에 따른 계획을 공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첨단과학기술단지와 벤처마루, 바이오융합센터 등
5곳의 245만여 제곱미터를
화장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해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혁신 기술을 테스트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신청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지정 여부는
다음달 정부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