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4·3특별법 처리 유종의 미 거둬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08 10:32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임기 만료가 임박한 20대 국회에 제주4.3특별법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20대 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4.3특별법과 n번방 후속법,
코로나 대응법 등이
20대 국회에 부여한 숙제라며 처리의 시급함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배.보상 방안과
군사재판 무효화 등을 담고 있는 4.3특별법 개정안은
2017년 국회에 제출된 뒤
현재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으며
오는 29일 20대 국회 임기 마지막날까지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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