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세오름 308mm 호우·강풍…내일 낮부터 차차 그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09 16:15

주말인 오늘(9일) 제주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부터 집중 호우가 내려
오늘 오후 4시 기준 한라산 윗세오름이 308밀리미터
진달래밭 333.5밀리미터, 영실에는 283.5밀리미터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강한 바람도 불어 한라산 삼각봉에는 순간 초속 28.7미터
제주공항에도 초속 25.4미터의 강풍이 불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9일) 밤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고 휴일인 내일은 낮부터 그쳐 오후에는 맑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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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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