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신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11 10:08

가구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오늘(11일)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신청은
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 9개 카드사를 통해 이뤄지며
신청일로부터
이틀 후에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하게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받은 충전금은
평소 카드 사용방법과 같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대신 백화점이나 면세점, 대형마트, 대형전자판매점,
온라인 전자상거래,
유흥업소, 골프연습장에서의 사용은 제한됩니다.

또 공공요금이나 보험료, 교통.통신비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신청과정에서 기부 의사를 밝히면
지원금 전액이나 일부를 기부할 수 있고
석 달 동안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 기부금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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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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