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금바리·홍해삼 종자 40만마리 방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1 10:26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올해 하반기 제주지역 주변 어장에 제주 특산 어류 종자를 방류합니다.

방류 대상은
다금바리와 붉바리, 능성어의 종자 10만 마리입니다.

오분자기와 홍해삼 인공종자 30만 마리도 마을 어장에 방류됩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2014년부터 5년 동안 모슬포 해역에
다금바리 20만 마리를 방류한 결과
어획량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며
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