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속 법인지방소득세 22%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13 10:27

최근 경기 침체 속에
제주지역 법인지방소득세 역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한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운영해
1만 1천건에
702억원을 확정했습니다.

신고건수는 지난해에 비해 370건 증가했지만
신고세액은
193억원 줄어 22%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법인실적 저하가 소득세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에 대해
소득세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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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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