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풍력발전사업과
신규 전기차 보급 정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까지의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계획을 확정해 시행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신규 재생에너지 보급의 58.4%를
주민참여형 육해상 풍력발전사업으로 추진하고
현재 1만 9천대인 전기차를 14만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또 공공석유비축기지의 구축을 검토하고
감귤폐원지 또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전기농사를 확대합니다.
하지만 일부 정책의 경우
이미 이렇다할 호응을 얻지 못한 것들이어서
장밋빛 청사진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