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산에 재정안정화기금 사용 '안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5.15 12:00

제주도가 재정안정화기금을 코로나19 예산으로 사용하는 추경안에 대해
재정 안정성이 우려된다는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의원들은
추후 재정 위기 상황에 써야할 재정안정화 기금을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거의 전액을 쓰게 됐다며
도의 예산 편성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예산 지출을 줄이려는 노력없이
재정안정화 기금으로 메꿔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제주도의 각종 사업예산 집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다며
불용예산을 줄여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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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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