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 방역 체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0 11:31

오늘(20일)부터
제주지역 코로나19 방역 대응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는
경제 사회활동을 영위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차단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의 방역 체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공.항만에서 진행 중인
국내선 도착장 발열감시체계와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등 특별입도절차는 당분간 유지됩니다.

특히 관광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을 유도하고
방문객에 대한 이동동선을 마련해
코로나19 재유행을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행정에서 주관하는 각종 회의나 설명회,
축제, 공연 등은 다음달 3일까지
연기 또는 취소를 유지하며
다음달 4일부터 단계적으로 완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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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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