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요양원 '감염병 취약계층' 방역 유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0 11:37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지만
감염병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는 현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경로당의 경우 별도 운영방침이 마련될 때까지 휴관하고
개관한 뒤에는
시설별 이용수칙에 따라
운영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요양원이나 장애인 시설 같은
집단 거주시설의 경우
방역 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외부 방문객 출입금지,
시설 종사자의 외부 출장 등을 금지할 예정입니다.

일반 이용객 면회에 대해서는
아크릴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감염병 차단 대책을 마련해 점진적으로 허용을 확대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