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무증상 감염 변수…고강도 전환도 가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0 11:50

제주의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완화되고 있지만
등교 개학과
무증상 감염자 같은 변수는 여전합니다.

제주도는 오늘(20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했지만
등교 개학과 함께
전국에서 무증상 감염자가 계속 보고되고 있는 점이
현 시점에서 가장 조심하고
대처해야 할 과제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거나
지역사회 전파가 한 명이라도 나타날 경우에는
다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는
방역 체계 전환이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곳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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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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