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3년 상반기 중
제주 아라주공임대아파트 단지 내에
어르신 위한 복지주택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의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도비 등 74억 원을 투입해
고령자 복지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업은
65살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주택과 복지시설을 복합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이에따라 아라주공임대아파트 단지 내
유휴지를 활용해
오는 2023년까지
고령자 주택 24호와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이 지어질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