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특별법 불발 '비통', 21대 재발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1 12:27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의 20대 국회 내 불발과 관련해
오영훈 의원이 입장문을 내고
비통한 심정이라며
21대에서 다시 개정안을 발의해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1대에서
배보상 뿐 아니라 추가진상조사,
불법군사재판 무효와,
호적정리 간소화 등의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4.3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제주가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