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방문 피해 점포 '재개점'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2 10:52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으로
피해를 본 점포에 대해 재개점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해
직접적인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 점포로

재개장에 소요된 재료비와 홍보비 등에 대해 2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업소는 다음달 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코로나 사태 이후 도내 100여 개 업소가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