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리 본향당, 향토유형유산 제30호 지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5.26 10:15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한남리 본향당이
향토유형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최근 제주도 문화재위원회 회의를 열어
한남리 본향당을
향토유형유산 제30호로 지정했습니다.

문화재위원회는
마을차원에서의 보전 의지가 크고
해마다 당굿이 열리는 점,
주변 정비 상태가 양호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남리 본향당은
대략 450년 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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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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