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공립도서관들이
다음달 4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 전환에 따라
한라도서관과
행정시 소속 14개 공공도서관을
다음달 4일부터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서대출은
주중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자료실에 출입할 경우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등을 해야 합니다.
다만 자료실 내 열람좌석과 PC 사용은 제한됩니다.
열람실은 다음달 22일부터 수용 인원의 50% 범위에서
출입이 허용됩니다.
그동안 이어졌던 북 드라이브 수르 예약 대출 서비스는
이달 30일까지만 운영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