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구 위원장, "도민 주도 4·3특별법 개정안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26 17:02
정민구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제주도민 주도의 4.3특별법 개정안을
제안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도의회와 제주도, 교육청이 먼저
틀을 마련하고 4.3 희생자유족회와
4.3 관련 단체, 최종적으로 도민 의견을
모아 단일화된 4.3특별법 개정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민이 합의한 개정안으로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협조를 구한다면
21대 국회에서 처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