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로 지난 2월부터 중단됐던 노인일자리 사업이
재개됩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문화재지킴이 같은
실외, 비대면 사업 유형의 88개 노인일자리사업을
우선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단과 수행기관별로
책임자를 지정해 코로나19 관련 점검을 매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어르신들의 소득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희망자에 한해 활동시간을 월 최대 30시간에서
42시간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