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사 복지포인트로
장애인과 자활사업 생산품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경영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자활사업 생산품 판매업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달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복지포인트로 도내 30여 개 직업재활시설과 지역 자활센터 등에서
생산한 물품을 복지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