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옥수수 소득작물로 주목…재배면적 급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6.02 11:04

초당옥수수가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을 받으면서
제주지역 재배 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 초당옥수수 재배면적은
지난 2015년 20헥타르에서
올해 260여 핵타르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조기출하로 거래 가격도 좋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재배면적이 늘면서
서부지역 농협에는 공선출하회가 조직되는 등
유통과 판매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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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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