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재활용 플라스틱 처리난 '현실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02 14:59

코로나19 여파로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 처리에도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가방이나 의류 원료로
다른지역에 판매되거나 수출되는데
코로나19 인한 경기 침체로
수요가 줄면서 재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회천 매리장 재활용 선별장에만
한달 전부터 처리되지 못하고 쌓인 재고량만 100톤이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재고 처리를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 판매 단가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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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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