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심리 여전히 위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02 17:50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소비심리가
여전히 위축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78.5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월 101을 기록하면서 기준선을 넘긴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2월부터 악화돼
4개월 연속 기준선을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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