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한 폭염특보 기준이 확대되면서
제주도가 폭염 특별 대책을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폭염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재난도우미 4천 5백여 명을 채용해
취약계층 방문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다만 실내 무더위 쉼터는 코로나19로 휴관을 권고하고
대신, 공원 같은 실외에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버스승차대와 신호등 교차로에
그늘막과 에어커튼도 확대 설치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