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무단 배출 농가·재활용업체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04 10:51

제주시가
가축분뇨를 무단 배출한 한우농가와 재활용업체를 적발하고
형사 고발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한림읍 금악리 초지에
부숙 처리를 하지 않은 가축분뇨 18톤을
무단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두 업체를 형사 고발하고
농가는 허가 취소,
재활용 업체는 수거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4월까지
가축분뇨 불법행위 50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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