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구좌읍 하도리와 덕천리에
배수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구좌 하도와 덕천지구가
올해 배수개선사업 신규 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2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3년 동안
구좌 덕천지역 158헥타아르의 농경지 일대에
배수로와 저류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구좌와 조천 등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10군데에 대해
배수개선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중앙 절충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