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물용 의약품 취급업소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5 11:35

제주시가 다음주부터 8월까지
동물용 의약품을 취급하는 업소를 지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재 유통 판매되고 있는 동물용 의약품 40종을 수거해
적합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또 판매업 시설로 적합한지를 비롯해
약품 관리 실태,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등도 점검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2018년과 지난해 점검에서는
부적합한 의약품이 각각 1건씩 적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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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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