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음주 중반부터 이른 '장맛비' 예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05 11:42

올해 제주에는
다음주 중반을 시작으로
예년보다 이른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에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기상청은 다음주 내리는 비를 시작으로
제주도가 장마철에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예보대로 오는 10일부터 장마가 시작될 경우
2011년 이후 9년 만에 이른 장마가 됩니다.

한편 지난해 장마는
6월 26일 시작돼 7월 19일 끝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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