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는
다음주 중반을 시작으로
예년보다 이른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에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기상청은 다음주 내리는 비를 시작으로
제주도가 장마철에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예보대로 오는 10일부터 장마가 시작될 경우
2011년 이후 9년 만에 이른 장마가 됩니다.
한편 지난해 장마는
6월 26일 시작돼 7월 19일 끝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