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괭생이모자반 4천700톤 수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06 10:19

제주도가 지난달 13일부터 최근까지 수거한 괭생이 모자반이
4천 700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거한 괭생이모자반은
50여 곳의 농가에 퇴비로 무상 제공했고
일부는
화학비료제조업체에서
비료 첨가제로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당분간 괭생이모자반 유입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항포구와 해수욕장,
유명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수거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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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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