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신산공원에서 거행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06 13:21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내
6.25 참전기념탑 일대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추념식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제주도내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유공자 유족으로 참석자를 한정해 진행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가 꽃 피우기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며
튼튼한 안보를 최우선 가치로
보훈의 역사적 유산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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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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