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저출산 극복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0 11:45

제주도가
5년 동안 8천 8백억 원을 투입해
고령화와 저출산에 대비한 인구정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핵심 생산인구인 청년층 유입을 위해
소득계층별로 지원을 확대하고,
생산가능 인구 기준 연령도
만 64살에서 69살로 상향 조정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주거 임차비 1천 5백만 원 지원과
전기차 구입 보조금 지원,
다자녀 가정 자녀 공무원 시험 가산점 부여 등을 통해
저출산 문제도 대응합니다.

제주는 합계출산율이
2018년 1.22명에서 지난해 1.15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65살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매년 늘면서
2027년이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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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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