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4번 확진자 퇴원…격리치료 1명만 남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2 14:45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14번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치료를 받던 14번 확진자가
코로나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오늘(11)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변경된 재양성자 관리 방안에 따라
퇴원한 뒤 자가격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한편 14번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도내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5번 확진자 1명만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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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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