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속 수출상담회 '화상' 방식 전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6.14 09:56

코로나19 사태 속에
수출상담회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 사태로 대면 상담이 어려운 만큼
화상 방식을 통해
제주기업과 해외 현지 바이어간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다음달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지역의 현지 바이어에 대한 화상 상담회를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화상 수출상담회 결과에 따라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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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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