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양쓰레기 수매 처리…단가 인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6.15 10:59

서귀포시가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조업중에 수거한 해양쓰레기를 항포구로 가져왔을 때
일정금액으로 수매하는 사업으로
해상에서 수거한
폐어구와 폐로프, 폐비닐 등이 수매대상입니다.

서귀포시는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해양정화 참여를 위해
수매단가를 지난해보다 50% 상향해
폐어구와 폐로프는 100리터당 1만5천원,
연안 통발 개당 250원,
폐스티로폼 kg당 250원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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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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