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11개 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개장 기간은
8월 31일까지 두달 동안이며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만 운영합니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야간 개장은 운영하지 않고
협재와 이호, 삼양, 함덕해수욕장에 한해서만
저녁 8시까지 1시간만 연장 운영합니다.
또 코로나 방역 체제에 따라
파라솔과 평상 등 시설은
2미터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하도록 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일지 작성과 주기적인 소독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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