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용암수 해외 수출 본격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16 13:44

제주의 용암해수를 원수로 한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해외 수출이 본격화됩니다.

오리온은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광저우를 비롯해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 등에서
제주용암수의 해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용암수의 해외 수출은
당초 지난 3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로가 막히며 한때 중단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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