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학 개발공사 사장 취임…"글로벌 삼다수 육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8 10:50

김정학 제11대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경영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 사장은 어제(17일) 취임식 행사를 생략하고
서면으로 대체한 취임사를 통해
안정 속의 잔잔한 개혁을 경영 방침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1차산업과 관광중심으로 편중된
제주 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삼다수를 해외시장까지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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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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