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조직개편' 추진…정원 24명 감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9 18:03

제주도가 일부 부서를 조정해 정원 24명을 감축하는 내용의
민선 7기 후반기 행정조직 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도민안전실과 교통항공국을 안전교통실로,
문화체육대외협력국과 관광국은 문화관광국으로 통합합니다.

특히 관광분야의 경우
관공공사와 관광협회 등을 연계해 총괄하는
관광청 신설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 단위 임기기구로 운영하던 특별자치제도추진단은
정규 조직인 특별자치분권과로 개편하고
4.3지원과와
평화대외협력과는 4.3평화과로 통합합니다.

제주도는
유사 또는 중복 기능이 있는 부서를 통합하고
실무 인력을 확충한다는 원칙에 따라
지난 2009년 이후 11년 만에
정원 24명을 감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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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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