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뭄 대비 농업용 수리시설 일제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6.21 12:22

서귀포시가 매년 반복되는 가뭄 피해에 대비해
농업용 수리시설을 일제히 정비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상반기
성산과 표선지구에 2km의 농업용수관로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에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20개 마을 38개소 대상지역에 연장 6.5km 규모로 관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농업용수 관로망도 정비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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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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