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권 사용' 제주 화폐 10월 발행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6.22 17:55

제주도내 모든 상권에서 사용이 가능한
'지역상품권'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발행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중에
발행 주체를 제주도로 하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존 다른 지자체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수준에서 벗어나
멤버십 포인트 등과 연계한
'제주형 지역화폐'를 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에는
제주사랑상품권과 농협상품권, 온라인상품권이 통용되고 있지만
발행주체와 사용처가 제각각이고
특히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차체 발행 화폐는 없어
코로나 지원금 지급에 한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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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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