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현장 접수' 시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23 10:49

제주도가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에 대해
제주시와
서귀포시 고용센터에서
다음달 20일까지 현장 접수를 시작합니다.

다음달 1일까지는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신청은
출생연도와 관계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3~4월 사이에 소득이나 매출이 감소한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나 프리랜서,
영세자영업자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2차례에 걸쳐 150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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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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