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이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제주도가 차단 방역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유럽지역의 아프리카 돼지열병 사례를 보면
80% 정도가 여름철에 발생하는 만큼
다른지역의 돼지 생산물 반입 금지조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이와함께 공.항만 입도객과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거점소독시설 9곳을 지속 운영할 방침입니다.
특히 축산농가에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도 교육도 추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