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고내리 채석장, 레포츠공원으로 새단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23 18:07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에 있던 채석장이 레포츠공원으로 새단장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애월읍 레포츠공원 조성사업이 최근 완료돼
고내리 마을에
시설 운영과 관리를 위탁한다고 밝혔습니다.

레포츠공원은
축구장과 야외공연장, 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달 말 고내리 마을과 위탁 협약이 체결되면
다음달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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