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지하상가, 소비 촉진 '할인행사' 진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25 12:07
제주시 전통시장과 지하상가에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촉진을 위한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번 동행세일 행사에는
제주시 동문시장과 보성시장, 지하상가 등
상점가 7개소가 참여하며
내일(26일) 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7일동안 진행됩니다.
이 기간 시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을 위한 경품 행사와
소비 구매액의 일정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
그리고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도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