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업장·투자진흥지구 투자실적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29 11:10

제주도내 개발사업장과 투자진흥지구의
투자 이행 실적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60개 사업장의 투자실적은
11조 5천억 여 원으로
지난해 6월 보다 6천 3백억 원 증가했습니다 .

특히 도내 업체 수주액은 2조 8천억 원으로
같은 기간 2천 8백억 원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헬스케어타운 미지급 공사비 상환과
JDC의 의료서비스 센터 건립,
삼매봉 유원지 2단계 사업 진행 등
장기간 중단됐던 사업들이 재개되면서
투자실적이 나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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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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