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전기차 정비와 유지보수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향후 5년 동안 180억 원을 투입해
제주에 전기차 통합 유지보수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전기차 사고와 고장 원인을 데이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유지보수기술을 개발하고
정비 플랫폼도 활성화 합니다.
제주도는
내일(3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실증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