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저소득층에 '자활사업'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1 10:47

제주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활사업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70% 늘어난 11억 5천여 만 원을
자활기금으로 조성해
임대료나 생활자금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게는
연간 1억 원을 한도로 1% 저리의 점포 전세자금이나 생업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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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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