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제38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과 위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에 김용범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이상봉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장에 양영식 의원,
농수축경제위원장에 현길호 의원,
환경도시위원장에 강성의 의원이 선출되며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장 다섯 석을 확보했습니다.
문화관광체육위원장에는 무소속 안창남 의원이
교육위원장은 부공남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한편, 환경도시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은 의원이 없어
재투표를 거쳐
강성의 의원이 당선되는 등
선출 과정에서 다소 진통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