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2동에 침수예방 빗물 저류조 설치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3 11:35

제주시가 상습 침수피해지역인
삼도2동 일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내년까지 150억여 원을 투입해
현재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지하에
빗물을 담을 수 있는 저류조와
배수관로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태풍이나 집중호우시
병문천 하류 지역 침수피해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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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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